체코 대표팀은 한국과의 경기(12일 오전 11시, 한국 시각)를 앞두고 **훈련을 전면 비공개**로 전환했습니다.
체코는 7일 미국 텍사스주 맨스필드의 텍사스 헬스 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현지 도착 이후 두 번째 훈련을 진행했고, 이후에는 전술 훈련을 숨기기 위해 취재진과 외부 공개를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훈련장에서는 선수들이 몸을 푸는 모습 정도만 SNS에 공개됐습니다.
한편 한국 대표팀도 체코전을 앞두고 과달라하라에서 **비공개 훈련**에 들어가 세트피스와 전술 점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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